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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선녀와 나무꾼
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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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7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아들과딸입니다!


오늘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하나언니의 실감 나는 표현과 재미있는 연기를 함께 보러 가볼까요~?




도서출판 아들과딸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보여주는
귀여운 하나언니의 모습이 보이네요~
우리 함께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속으로 GO~ GO~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는 나무꾼에게 사슴이 뛰어오더니 말했어요.
"나무꾼님, 제발 저를 좀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쫓아오고 있어요!"
하나언니의 표정에서 불쌍한 사슴의 급한 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슴이 저 멀리 도망갔다는 나무꾼의 말에 사냥꾼은 엉뚱한 곳으로 사슴을 잡으러 가버렸답니다!
나무꾼 덕분에 목숨을 구한 사슴이 안도하는 모습이에요~



사슴은 나무꾼의 은혜를 갚기 위해 나무꾼에게 엄청난 비밀을 알려준답니다?
무슨 비밀인지 궁금하시지 않은가요~?
바로 선녀들이 목욕하는 연못을 알려주며 선녀의 날개옷 하나를 훔쳐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는 선녀를 섹시로 삼으라는 말이었어요!
"아이 셋을 낳기 전까지는 절대로 날개옷을 내주시면 안됩니다! 명심하세요!" 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어요.


이윽고 보름달이 휘영청 떠올랐어요!
선녀와 나무꾼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나무꾼은 선녀들이 목욕하는 틈을 타서
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어요.
막내 선녀는 자신의 날개옷이 사라졌다는 걸 알고
눈물을 흘리며 발을 동동 굴렀어요.
금세 선녀로 변한 하나언니의 실감나는 연기가 느껴지시죠~?



결국 혼자 남게 된 선녀는 자신을 도와주는 나무꾼과 혼인을 하게 된답니다.
시간이 흘러 선녀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늘 하늘나라를 그리워하는 선녀를 보며 나무꾼의 마음도 편치 않았나 봐요!
사슴이 나무꾼에게 당부했던 말을 기억하나요?
아이 셋을 낳기 전에는 절대 날개 옷을 내어주면 안된다고 했었지요?


하지만 나무꾼은 슬퍼하는 선녀를 보며 고민에 빠졌어요.
"사랑하는 선녀를 위해 날개옷을 돌려줄까? 어떻게 하지?"
과연 나무꾼은 선녀에게 날개옷을 돌려줄까요?
선녀와 나무꾼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듣기




실감 나는 하나언니의 선녀와 나무꾼 읽기!
하나언니와 함께 아이와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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