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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게으른 양치기 소년
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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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1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 딸입니다~
오늘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주식회사 아들과딸
게으른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준비했답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긍정동화, 게으른 양치기 소년!
지금 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게으른 양치기 소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나언니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모습이네요!
과연 책 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양치기 소년은 양들을 아주 사랑했지만,
지금 할 일을 뒤로 미루는 나쁜 버릇이 있었나 봐요.
하나언니가 주식회사 아들과딸 책을 읽어주며
해야 할 일을 미루기만 하는 양치기 소년의 표정을 나타내주고 있어요.


게으른 양치기 소년은 비가 올 것 같은데도 나무에 앉아 할 일을 미루었어요!
"우르르, 쾅쾅!"
양치기 소년은 양들과 함께 비를 쫄딱 맞아버리고 말았지요.
하나언니가 천둥번개 치며 비가 내리는 걸 실감 나게 표현해주고 있지요?
주식회사 아들과딸 게으른 양치기 소년을 더 재밌게 읽어주는 하나언니의 연기!


이것뿐만이 아니였답니다!
양치기 소년은 양들의 털을 자르는 일도 계속 미루다가
양들의 털이 자꾸만 자라서 배배 꼬이더니 양들이 솜덩이처럼 불어나기도 했어요!
게으른 양치기 소년은 대체 언제까지 일을 미룰까요?


보다 못한 양치기 개들이 함께 모였어요!
"일을 자꾸 미루는 건 나빠!"
"맞아, 이러다가 언젠가 큰일을 당할 거야!"
양치기 개들은 양치기 소년의 버릇을 고칠 계획을 꾸몄어요.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양치기 개들은 양치기 소년에게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했답니다.
하지만 양치기 소년은 개들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 누워서 잠만 자고 있었대요!
"아우~~우우"하고, 양치기 개들은 늑대 소리를 냈어요!
그리고 양치기 소년 몰래 양들을 몰래 숨겨놓았지요.


뒤늦게 잠에서 깬 양치기 소년은 사라진 양들을 보고 엉엉 울었어요.
"으아앙! 내 잘못이야.
자꾸 미루다가 소중한 양들을 모두 잃고 말았어."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게으른 양치기 소년 이야기,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양치기 소년은 그 후로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게으른 양치기 소년이 양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자꾸만 뒤로 미루는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아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주식회가 아들과딸 게으른 양치기 소년 이야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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