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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
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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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7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딸입니다!


오늘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안전동화.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오늘 하나언니가 읽어줄 책은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나온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안전동화,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라는 책이에요.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해지지요?



8살 지민보다 두 살 어린 쌍둥이 동생들, 우리와 두리!

급한 일이 생겨 잠깐 외출하시는 엄마를 대신해

세계 최고 사고뭉치 말썽쟁이 우리와 두리를 지민이가 돌보게 되었답니다!



하나언니가 놀란 표정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네요~

왜냐하면 엄마가 나가자마자 우리와 두리가 말썽을 피울 것 같기 때문이에요!

우리와 두리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두리가 평소 궁금해하던 책장 꼭대기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나언니의 실감나는 연기 덕분에 두리가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책장 위를 올라가고 있는지 느껴지네요!



"와르르~ 콰당!"

결국 책장을 올라가던 두리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나 봐요.

도서출판 아들과딸 안전동화를 읽어주는 하나언니도

두리가 다쳐서 너무 놀란 것 같은 표정이네요!



큰 소리에 놀라서 달려온 지민이는 너무 놀라고 말았어요!

지민이는 말썽쟁이 동생들을 서둘러 거실로 데려갔어요~

거실에서 우리와 두리는 또 어떤 일을 벌일까요?



우리와 두리의 말썽은 역시 끝이 아니었어요!

서로 케이크를 먼저 먹겠다고 싸우다가

우리는 포크를 든 채 뛰다가 미끄러져서 얼굴을 찔릴 뻔하고,

우리가 방문을 세게 닫는 바람에 두리의 손이 끼일 뻔 했지 뭐예요!



"제발 그만~!"

지민이는 사고뭉치 우리와 두리에게 소리쳤어요.

그리고는 우리와 두리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지요.

과연 밖에서는 우리와 두리가 얌전하고 안전하게 놀 수 있을까요~?

힘든 지민이를 위해서라도 제발 그래주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밖으로 나와서 바람을 쐬니 지민이의 기분이 한결 나아졌나 봐요!

집에 있을 때보다 시간도 금방 가는 것 같았겠죠?

그런데 그때!



"끼이익~~!"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려왔어요!

놀란 지민이는 소리가 들린 곳으로 빠르게 뛰어갔어요.

과연 우리와 두리에겐 무슨 일이 있을까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안전동화,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

뒤 내용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집 안과 도로, 놀이터 등에서 아이들의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안전동화,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 이야기를

하나언니의 실감 나는 동화 구연을 통해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우리와 두리를 지켜라 이야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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